대부분의 D-Day 앱은 숫자를 센다. 하지만 정작 남는 건 그날의 숫자가 아니라, 그날의 장면이다.
DayN은 중요한 날까지의 시간을 세면서, 그 순간을 사진으로 함께 기록한다. 카운트다운과 기억이 한자리에 쌓인다.
로컬 우선으로 동작해 로그인 없이도 바로 쓸 수 있고, 38개 언어를 지원한다. 서버는 백업과 동기화만 맡는다.
2025년 9월에 런칭했다. 내가 처음으로 끝까지 만들어 세상에 내놓은 제품이다.
D-Day 카운트다운에, 그 순간의 사진 기록을 더한 라이프스타일 앱.
대부분의 D-Day 앱은 숫자를 센다. 하지만 정작 남는 건 그날의 숫자가 아니라, 그날의 장면이다.
DayN은 중요한 날까지의 시간을 세면서, 그 순간을 사진으로 함께 기록한다. 카운트다운과 기억이 한자리에 쌓인다.
로컬 우선으로 동작해 로그인 없이도 바로 쓸 수 있고, 38개 언어를 지원한다. 서버는 백업과 동기화만 맡는다.
2025년 9월에 런칭했다. 내가 처음으로 끝까지 만들어 세상에 내놓은 제품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