종합소득세 시즌은 짧고 격렬하다. 세무대리인은 수많은 고객의 신고를 동시에 처리해야 하고, 납세자는 과정을 알 수 없다. 해드림은 그 둘을 한 흐름으로 잇는 B2B2C 세무 신고 플랫폼이다.
핵심은 속도였다. linklore의 구조화된 메모리 위에서, 설계부터 운영까지 2개월 만에 완성했다. 시즌1 동안 매출 2.6억을 냈다.
홈택스 연동, 정산, 운영 어드민까지 한 사람이 끝까지 책임졌다. linklore가 실전에서 통한다는 가장 분명한 사례다.
시즌1은 2026년 5월에 마무리됐다. 다음 시즌을 준비 중이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