코드는 "무엇을" 했는지는 남긴다. 하지만 "왜 그렇게 했는지"는 어디에도 남지 않는다. AI 에이전트와 함께 개발할수록 이 간극은 더 벌어졌다.
모하더스를 만들 때, 결정과 맥락을 마크다운으로 적었다. 그게 500개까지 쌓였다. 흩어진 파일들 속에서 정작 필요한 한 줄을 찾지 못하는 일이 반복됐다. 메모리는 많을수록 쓸모없어졌다.
linklore는 그 한계에서 나왔다. 사람은 방향을 지시하고, AI는 결정·맥락·회귀 가드 룰을 **구조화된 메모리(lore/doc)**로 자동 기록하고 검색한다. 양방향 링크와 코드 컨텍스트가 함께 묶인다.
그리고 그 구조화된 메모리로 만든 해드림은 2개월 만에 매출 2.6억을 냈다. linklore의 가장 정직한 증거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