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서평#22] 빠르게 실패하기
그들은 바쁘다거나 준비가 덜 됐다는 이유로 '그 일'을 시작할 수 없다고 합리화했다. 몇 가지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기다리며 시작을 미룬 것이다. 안타까운 것은 막상 도전해 볼 기회가 왔을 때조차 아직은 때가 아니라며 오해해 버렸다. <<빠르게 실패하기>> 본문 중
안녕하세요 밀만입니다.
가볍게 읽을 책으로, <<빠르게 실패하기>>를 집어들었어요.
제목부터 감이 오는 책이었어요.
쭉 읽은 내부의 내용도 그대로였어요.
"빠르게" 실패하기 위해선 행동을 해야해요.
이 책은 전반적으로 "당장" "무언가를" "작은 거라도" 미루지말고 하라는 내용을 담고 있어요.
정작 중요한 문제는 어떤 일이든 시도하지 않으며 망설이고 움츠린다는 데 있었다. <<빠르게 실패하기>> 본문 중
회사를 다니고, 학교에 다니고, 일상을 살고.
대부분의 사람은 일상을 살면서 "어제와 다른 오늘"을 사는 사람은 적을 거라고 생각해요.
이 순간이 행복하다면 굳이 오늘을 다르게 살 필요도 없다고 생각해요.
하지만, 무언가 바뀌길 바라면 오늘을 다르게 살아야되죠.
그런 얘기와 실제 인물들의 소개를 계속해서 이어주는 내용이었어요.
짧게 빠르게 읽었습니다.